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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계양도서관 근처 감성 카페 베이지버터(Beige Butter) 방문 후기를 소개해요.
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에 넓은 공간까지 더해져 여유롭게 머물기 좋은 카페였어요.
✔ 베이지버터 분위기
전반적으로 베이지톤 인테리어라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!
좌석 간 간격도 넓어서 공부, 노트북 작업, 대화 모두 편하게 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.


✔ 오늘 주문한 메뉴
버터크림라떼
얼그레이 딸기 케이크

☕ 1. 버터크림라떼
이 집 시그니처라 불러도 될 만큼 맛있었어요.
달달하면서도 고소하고, 버터크림이 올라가서 한 모금만 마셔도 크리미함이 확 퍼지는 맛!
라떼 베이스도 진해서 조합이 아주 좋아요.
🍰 2. 얼그레이 딸기 케이크
얼그레이 향이 은은하면서 고급스러워 첫 맛부터 만족!
딸기의 상큼함과 조화가 좋아서 단맛도 부담스럽지 않고 깔끔하게 떨어지는 타입이었어요.
커피와 함께 먹기 궁합 완벽✨

🎂 케이크 쇼케이스 구경
베이지버터는 음료뿐 아니라 딸기가 가득 들어간 홀케이크와 미니케이크도 판매하고 있었어요.
비주얼이 너무 예뻐서 “가격대는 조금 있네…?” 싶었는데,
정직하게 말하면 한번쯤 꼭 먹어보고 싶은 케이크였어요.
특히 딸기 좋아하는 분들은 그냥 지나칠 수 없을 비주얼!

그리고 다음 방문 때는 ‘두바이 초콜릿 케이크’ 꼭 먹어봐야지 마음먹었어요.
진한 다크계 초콜릿 좋아하는 분들 취향저격일 듯한 비주얼이더라구요.
✔ 전체 총평
분위기: 따뜻하고 편안함
메뉴: 버터크림라떼, 얼그레이딸기케이크 모두 성공
디저트 다양성: 홀케이크·미니케이크까지 구경하는 재미
공간: 제법 넓어 자리 걱정 없음
재방문 의사: 💯 있음!

계양도서관 근처에서 감성 카페 찾고 있다면 베이지버터, 정말 추천해요.
다음엔 두바이 초콜릿 케이크 도전하러 갈 거예요 😊